우체국 우편 재개에도 신선 식품은 접수 안돼무인민원발급기도 먹통국정자원 화재 사흘째인 29일 오전 김해우체국을 찾은 시민이 택배 접수를 포기하고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2025.9.29 ⓒ 뉴스1 박민석 기자29일 경남도청 우체국 출장소에 신선식품 택배는 받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5.9.29 ⓒ 뉴스1 강정태 기자29일 진주시청 무인발급기에 국정자원 화재로 무인 발급서비스가 중단됐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5.9.29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우체국 우편 접수무인민원발급기 먹통경남경남도김해진주박민석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금)…부산 5~10㎜ 비, 낮 11~12도 '쌀쌀''국제물류진흥 특별법' 국회 통과…김해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 탄력강정태 기자 경남도, AI담당관 협의회 출범…산업·행정 AI 전환 본격화'4000만원 유산 다툼' 친형 흉기 살해한 70대…법정서 정당방위 주장관련 기사"화장장 예약 먹통,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전화 폭주, 오픈런 대혼란 (종합)"뭐가 되고 안 되는지도 몰라" 국민들 '불편' 민원에 공무원 '비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