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우편 재개에도 신선 식품은 접수 안돼무인민원발급기도 먹통국정자원 화재 사흘째인 29일 오전 김해우체국을 찾은 시민이 택배 접수를 포기하고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2025.9.29 ⓒ 뉴스1 박민석 기자29일 경남도청 우체국 출장소에 신선식품 택배는 받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5.9.29 ⓒ 뉴스1 강정태 기자29일 진주시청 무인발급기에 국정자원 화재로 무인 발급서비스가 중단됐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5.9.29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우체국 우편 접수무인민원발급기 먹통경남경남도김해진주박민석 기자 "지역 경제 활성화"…김해시, 4~5월 지역 상품권 320억 푼다'중동 사태'로 경남 소비자 심리 두 달 만에 꺾여강정태 기자 진해발 '벚꽃길' 제주 지나 강릉까지…전국 '분홍 물결' 시작(종합)'수입식품 불법 유통' 경남 외국인 식료품 업소 11곳 적발관련 기사"화장장 예약 먹통, 어디에 물어봐야 하나"…전화 폭주, 오픈런 대혼란 (종합)"뭐가 되고 안 되는지도 몰라" 국민들 '불편' 민원에 공무원 '비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