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없었다" 살인 혐의 부인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친형흉기살해유산다툼경남김해창원지법강정태 기자 경남도, 경호강·섬진강·밀양강에 은어 10만 마리 방류"도민 경각심이 최선의 방어선"…경남지사, 산불 예방 특별담화관련 기사잔소리 듣고 아버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구속 기소'집에서 나가라' 격분해 형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6년말다툼 아버지 흉기 살해후 도주하다 잡힌 30대 남성, 범행 시인60대 아버지 흉기로 살해 뒤 달아난 30대 남성 부천서 긴급체포친형 살해 후 80대 노모까지 죽이려 한 50대 '중태'…"호흡기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