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없었다" 살인 혐의 부인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친형흉기살해유산다툼경남김해창원지법강정태 기자 '시속 171㎞ 질주' 음주 사망사고 낸 30대 만취녀 2심서 감형[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일, 일)…낮부터 가끔 비, 아침 4~10도관련 기사친형 살해 시도한 20대, 항소심서 징역 6년→3년 감형아픈 친형 살해 후 모친에까지 흉기 50대…1심 '징역 10년'말다툼하던 부모 흉기로 찌른 외국인 10대…친부 숨져아버지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징역 16년…'쌍방항소'아버지 흉기 살해 30대 '징역 16년'…"패륜 범행 후 도피, 죄질 더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