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평규 SNT그룹 회장(SNT다이내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SNT창업46주년최평규회장기념사강정태 기자 "회장과 일하면 큰 돈" 가상 인물로 모자 속여 9억 뜯어낸 30대박완수 경남지사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만으로 육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