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와 한 울타리 안에서 근무, '사실상 2차 가해' 지적브니엘 예술고등학교 전경.(2025.7.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전재수 "부캉이 큰 바다로 떠나…소중한 인연 오래 기억할 것"부산 '나눔명문기업' 100호 달성…6개사 동시 가입 지역사회 '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