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5명·반대 2명·기권 1명…19일 본회의서 심의·의결거제시의회 전경./뉴스1강미영 기자 한화오션 원청 노동자도 크레인 고공농성…임단협 갈등 격화'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 통영시 "지역 활력 회복의 전환점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