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선 가족 선처 탄원 등 감안해 징역 3년2심 "가족의 지속 선처 탄원 등 감안" 감형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징역선고항소심집행유예존속상해관련 기사법원, 동물 학대범 3명 이례적 실형…'솜방망이 처벌' 달라질까식당서 모르는 중학생 뺨 때린 40대…벌금형→징역형 집유"약한 재소자 괴롭히고 반성문, 재판부 기만"…구치소 폭행 질타한 판사"강간하려고 했다"…20대女, 주거침입 신고한 전 남친 '무고' 집유"무시당했다" 노래방 업주 흉기로 찌른 30대…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