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선 가족 선처 탄원 등 감안해 징역 3년2심 "가족의 지속 선처 탄원 등 감안" 감형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징역선고항소심집행유예존속상해장광일 기자 '가방 바닥에 둬서' 마트 직원 폭행한 60대, 벌금 100만원부산서도 오물·래커칠 등 '보복대행' 사건…5명 검거관련 기사한 달에 3일 출근한 사회복무요원, 2심도 징역 1년지시받고 마약류 2억 상당 은닉한 '드라퍼', 징역 4년 선고유퀴즈에도 나온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들, 위증 경찰 고소'공천 대가 돈거래 1심 무죄' 명태균 항소심 내달 20일 시작부산 의료단체 회비 수억 빼돌려 게임 등에 사용한 경리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