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미제로 남은 살인사건 진범 몰린 장동익·최인철씨박준영 변호사 "용서하자고 했지만 이게 정의인가 생각"‘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1.2.4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낙동강변살인재심무죄경찰위증장광일 기자 경찰, 부산 서면교차로 인근 이륜차 단속…2시간 만 70건 적발부산경찰청 "만우절 거짓·장난 신고에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