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미제로 남은 살인사건 진범 몰린 장동익·최인철씨박준영 변호사 "용서하자고 했지만 이게 정의인가 생각"‘낙동강변 살인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1년간 옥살이를 한 장동익씨와 최인철씨가 4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1.2.4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낙동강변살인재심무죄경찰위증관련 기사'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법정 선 전직 경찰…3명 혐의 부인·1명 인정"사람 죽여야 내 분노 풀린다"…또래 골라 살인한 99년생 여성'낙동강 움막 살인사건' 13년 만에 자수한 동생, 항소심도 징역 10년'한동훈' 떠난 법무부 과거사 승복 기조 '유턴'?…형제복지원 사건 항소'낙동강 움막 살인사건' 1심 징역 10년…진범 동생·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