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산청군 단성면 단성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사태경보침수산불대피한송학 기자 보수 텃밭 부울경 성적표에 여야 희비 엇갈려[6·3 지선]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 '최초 3선·무소속 당선' 대기록관련 기사전국 곳곳 호우주의보…올여름 첫 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