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산청군 단성면 단성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사태경보침수산불대피한송학 기자 하동 북부도 폭염주의보…경남 대부분 지역 무더위"흐린 날이라 더 시원해요"…진주 도심 물놀이장 나들이객 북적관련 기사[경남 괴물폭우 1년]③ 대피명령 읍면동장이 현장서 내린다…인명 최우선"흙더미가 순식간에 덮친다"…풍수해 인명피해 1위는 산사태[예고된 재난 장마] 산사태·산불 복구도 안끝났는데…경남 '긴장'전국 곳곳 호우주의보…올여름 첫 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