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산청군 단성면 단성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사태경보침수산불대피한송학 기자 함양 통영대전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60대 운전자 사망팔만대장경 정신 되살린다…해인사, '대장경 판각 조성' 대장정 돌입관련 기사올여름 풍수해 사망 25명→1명…재산피해도 89% 감소산청군, 2027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부산·경남 일부 지역 호우경보→호우주의보 변경남부 호우 피해신고 603건…거제서 154명 고립·대피남해 154.5㎜·사천 146㎜ 폭우…경남도 비상근무 2단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