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인 25일 산청군 단성면 단성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이재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사태경보침수산불대피한송학 기자 경선 후보가 탈당계 제출하자 경선 방식 바꾼 국힘 경남도당국민의힘 사천시장 경선 과열…예비후보 간 세결집 공방관련 기사호남·경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산사태특보는 '유지'(종합)남해안 110㎜ 쏟아져…전남·경남 밤사이 최대 150㎜ 더 온다(종합2보)완도 하루새 102㎜…남부 많은 비, 10일까지 최대 200㎜(종합)전국 폭우에 이재민 1600여 명…'중대본 2단계' 유지'200년에 한번 내릴' 물 폭탄에 전남서 사망 1명·대피 2665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