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전 공무원 동원, 피해 최소화에 총력박완수 지사 "일몰 전 사전 주민 대피 조치" 지시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청군산청 비산청 폭우산청 호우 피해산청 주민들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산청군 "귀농인에 농업 창업자금 최대 3억원 지원""비 온다더니 안 오네"…강수 적중률 78%, 5년째 제자리극한호우 130분 전 경보 목표했지만…전북·강원 50점 미만극한호우 한달 지난 산청군, 피해 회복 '속도'…복구율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