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취약지 점검, 주민 대피 준비…피해 최소화에 행정 총동원지난달 20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외정마을에 폭우와 산사태로 토사가 흘러내려 주택 등이 파손되는 등 아수라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산청군이 3일 오전 11시 군청 회의실에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주민 대피 준비 등을 점검하고 있다.(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산청산청군산청 주민 대피경남 호우산청 호우산청군 긴급 대책 회의박민석 기자 경남 선거판 달군 '간담회 논란'…민주·국힘 충돌 속 진보당도 공세밀양시, 행안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송이는 포기…아카시아·감 농사 다시 시작했죠"[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경남도, 재난 안전마을 구축 추진…"주민 주도 재난 대응체계""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산불 예측도 88%"…AI·빅데이터 결합 '산불 대응 시스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