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예측도 88%"…AI·빅데이터 결합 '산불 대응 시스템' 운영

현재 예측 정확도 76%, 내년까지 88%로 제고 계획
주민 대피 가이드라인 수립…‘유효풍속 산출 로직’ 도입

본문 이미지 -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민가와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 윤일지 기자
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민가와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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