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폭우와 산사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마을이 쑥대밭이 돼있다. 2025.7.2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청군산청 정전산청 전력 복구한국전력 경남본부박민석 기자 한글날 경남 곳곳서 잔치 한마당…볼거리·즐길 거리 풍성박완수 경남지사, '관권선거·딥페이크 의혹' 경찰 출석…13시간 조사관련 기사흔적도 없이 사라진 산청 '마지막 실종자'…정전으로 모든 CCTV 정지경남 호우 피해액 6833억원 집계…단전·단수 산청 복구도 '진척'한전,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에 전사적 역량 결집극한호우 폐허 된 산청 더딘 '복구율 3%'…전기·수도 대부분 공급기보,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中企에 최대 5억원 운전자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