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26,000여명과 장비 610여대를 투입해 복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남 산청에 투입된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전대원들이 침수 농가에 대한 정비 및 복구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산청 복구산청 산사태 피해박민석 기자 "평균 농업소득 5000만원 목표"…밀양시, '2050 미래농업' 추진'한달새 4건' 경남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차단 방역 조치 강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7일, 금)"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경남도, 내달 10부터 산청군 종합감사…부조리·소극행정 신고도 접수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 경남도 노조 "제도적 미비 고려해 재수사해야"이색 체험부터 온천까지…"이번 설엔 집콕 말고 경남으로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