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26,000여명과 장비 610여대를 투입해 복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남 산청에 투입된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전대원들이 침수 농가에 대한 정비 및 복구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산청 복구산청 산사태 피해박민석 기자 창녕 중부내륙선서 8.5톤 화물차 전도…2㎞ 정체한글날 경남 곳곳서 잔치 한마당…볼거리·즐길 거리 풍성관련 기사통영, '인구감소지역' 신규 지정…경남 12개 시군 '지역 소멸' 우려진주서 유등 보고 산청서 한방체험…10월 경남은 축제로 들썩[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일, 금)"환경영향조사 강화된 '생수 공장 허가·증량'…물관리법 개정 필요"[재산공개] 권순기 103억, 신규 교육감 중 1위…강기윤 창원시장 13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