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수해지역에 연인원 26,000여명과 장비 610여대를 투입해 복구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경남 산청에 투입된 특수전사령부 예하 특전대원들이 침수 농가에 대한 정비 및 복구를 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8/뉴스1 ⓒ News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경남도산청산청 복구산청 산사태 피해박민석 기자 "경남 공무원 10명 중 7명, 관변단체 행사에 강제 동원된 적 있다"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에 한전 물류센터 조성 '확정'관련 기사유명현 전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 산청군수 출마선언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경남서부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창출지원 참여 기업 모집경남도, '지역 빛낸 도민' 초청 행사…"정책으로 현장 성과 연결"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