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앞 해상에서 수중 선저 청소 작업을 하던 30대 잠수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2명이 숨지고 1명이 위중한 상태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소방본부창원 해상 잠수부선저 청소 작업박민석 기자 김해 산단 무료 통근버스 누적 이용객 6만명 돌파권순기 경남교육감, '자녀 논문' 해명 허위 사실 공표 혐의 불송치관련 기사창원 남해고속도서 화물차 추돌사고…1명 경상창원 안민고개 인근 남해안대로서 25톤 트럭 화재…인명 피해 없어창원 철강공장 화재 6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는 없어(종합)한전 마산지사 건물서 불…1명 경상·전력공급 차질 없어창원 철강공장 창고 화재 52시간 만에 큰불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