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앞 해상에서 수중 선저 청소 작업을 하던 30대 잠수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2명이 숨지고 1명이 위중한 상태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소방본부창원 해상 잠수부선저 청소 작업박민석 기자 김해시, 유휴부지 활용 주차장 조성…내달까지 138면 확충조해진 전 의원, 박완수 경남지사 단수 공천 수용관련 기사창원 대방동·성주동 일대 한때 정전…승강기 갇힘 신고 6건창원 소방, 붕괴·매몰 사고 대응 특임구조대 운영창원서 폭죽 놀이하다 산불 낸 '촉법' 중학생 2명창원 의창구 산불 1시간 만에 진화…한때 대응 1단계(종합)창원 병천소류지 인근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