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연도동 앞 해상에서 수중 선저 청소 작업을 하던 30대 잠수부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2명이 숨지고 1명이 위중한 상태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소방본부창원 해상 잠수부선저 청소 작업박민석 기자 경남 시민단체 "청해부대 강화, 사실상 파병 이어질 수 있어"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미뤄져…추석 전 개장 무산관련 기사남해안대로 창원방향 마창대교 요금소 부근서 4중 추돌…2명 경상펄펄 끓는 경남 가축 폐사 5만마리 넘어…하루만에 온열질환 8명 늘어'짧은 장마' 전남 식수는 아직 괜찮은데…농촌 저수지 '반토막'[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수)…낮 최고 '35도' 폭염, 온열질환 주의경남 6곳 열대야주의보 해제…5~40㎜ 비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