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창원 의창구 병천소류지 인근 야산에서 난 불을 끄고 있는 헬기.(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납품·계약 편의 뇌물 받은 거제시 공무원 실형하청노조 "한화오션, 노란봉투법 시행 전까지 단체교섭 나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