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밀양시 무안면 한 노인요양원 일대가 침수돼 소방대원들이 환자들을 다른 병원으로 전원시키기 위해 고무보트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녕주민대피해제복귀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공장·아파트·야산…건조한 대기 속 전국 곳곳 화재 잇따라(종합)경남 창녕군 야산서 불…53분 만에 주불 잡혀경남·전남에 쏟아진 '물폭탄'…3000여 명 대피, 피해 집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