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에 집유 2년·벌금 1000만원검찰도 '1심 형 가볍다' 항소장 제출김창호 경남 의령군의원이 지난달 25일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뇌물수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을 받은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5.6.25/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김창호의령군의원직상실형항소강정태 기자 합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40대 주부 '무고죄' 집행유예경남도, 3급 이상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