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초기 진화 조치 미흡"경남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지난 4월4일 오전 경남 산청·하동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실화자불구속송치산림보호법위반강정태 기자 김혜란 창원시의원·前 시장 비서관, 선거법 위반 혐의 첫 공판검찰, '가상자산 투자사기' 아하그룹 수뇌부에 2심서도 중형 구형관련 기사산청 삼장면 주민들 "다기능 담수보 반드시 필요"진주·하동·남해·함안 건조주의보 해제…강한 바람 산불 주의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