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초기 진화 조치 미흡"경남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지난 4월4일 오전 경남 산청·하동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실화자불구속송치산림보호법위반강정태 기자 경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산청'만 추천…정치권·시민사회 반발(종합)경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윤철 합천군수 무혐의 불송치관련 기사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산불 피해액 최다' 안동, 소멸대응기금 청송보다 6.8억 적어남해안 '물폭탄'…927㎜ 쏟아진 거제서 1명 사망·3명 부상(종합3보)연휴 경남에 강한 비…산사태·하천 범람 우려지역 선제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