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예방·초기 진화 조치 미흡"경남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지난 4월4일 오전 경남 산청·하동 대형 산불의 최초 발화지점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하동산불실화자불구속송치산림보호법위반강정태 기자 '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최저 -11도 '강추위'관련 기사지리산 권역 다기능 담수보 설치…주민은 '찬성'·환경단체는 '반대'거창 외 경남 전역 건조주의보…산불 주의진주시, 외국인에게 지역 관광 알린다…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인텔리빅스, AI 기술 전시회서 산불 조기경보 시스템 공개재난지역 숙박쿠폰 5만원 지원…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