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버스 운행률 감소로 불편 가중…차량 정체도 극심노사 입장 차이 커 협상 난항…창원시 "시민 불편 죄송"2일 오전 8시쯤 주거지가 밀집한 성산구 성원남산3차아파트 앞 공용자전거 ‘누비자’ 터미널에 이용 가능한 자전거가 한 대도 없이 거치대가 모두 비어있다.2025.6.2/뉴스1 강정태 기자창원 시내버스 노조의 총파업 사흘째인 30일 창원시 성산구 성원남산3차아파트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임시버스가 오는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2025.6.2/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시내버스파업엿새째출근길시민불편강정태 기자 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경남도, 추석 앞두고 식품업체 점검…비위생 관리 등 22곳 적발관련 기사"176시간이냐, 230시간이냐"…서울버스 파업 쟁점은 '54시간' 차이창원 시내버스 노사, 사전조정서 임금협상 타결…1.9% 인상 합의서울버스 파업하면 시민 발 묶이는데…'최소 운행' 놓고 갑론을박'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버스 준공영제 개편 대신 필수공익사업 지정…6개 시도 공동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