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50만 원 선고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18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무소속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국민의힘장예찬공직선거법벌금부산지법동부지원장광일 기자 부산 사상구 학교 옥상 방수공사 작업자 3명, 15m 높이서 추락'특채 지시 혐의'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서 "이번 선거 출마"관련 기사'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장예찬 "한동훈 29일 제명이 중론…지지층 결집 클라이맥스"한동훈 제명 논란에 장예찬 파기환송까지…국힘, 지방선거 '시계제로'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허위 학력·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대법 선고…1심 벌금형→2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