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업 토지소유권 인정받고 시행자 지위 소송 취하하기로경남개발공사 단독 사업시행자로 개발 추진…2032년 완공 목표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왼쪽부터)이 14일 경자청에서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시경남개발공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웅동1지구정상화협약강정태 기자 채권자 죽자 입 싹 닦은 2억대 사기 피의자…검찰 보완수사로 구속경남도, 피지컬AI 산업생태계 구축 시동…정책금융·지역은행과 발전 협약관련 기사12년째 안 팔린 진해 남문지구 땅…12층 규제 풀어 최고 25층 허용부산진해 보배복합지구 '산업물류 거점' 개발 박차부산항 신항배후지 11만평 확장…물류기능 강화부산진해경자청 "웅동1지구, 경남개발공사가 단독 개발"(종합)경자청 "웅동1지구, 경남개발공사 단독 공영개발"…정상화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