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사업 토지소유권 인정받고 시행자 지위 소송 취하하기로경남개발공사 단독 사업시행자로 개발 추진…2032년 완공 목표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왼쪽부터)이 14일 경자청에서 웅동1지구 개발사업 정상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시경남개발공사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웅동1지구정상화협약강정태 기자 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경남도, 정부 '행정통합 지원' 방안에 "일시적·단편적"관련 기사부산진해 보배복합지구 '산업물류 거점' 개발 박차부산항 신항배후지 11만평 확장…물류기능 강화부산진해경자청 "웅동1지구, 경남개발공사가 단독 개발"(종합)경자청 "웅동1지구, 경남개발공사 단독 공영개발"…정상화 계획 발표박완수 경남지사 "웅동1지구 공영개발로…이제는 정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