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민간사업자 정리…소멸어업인 부지 분할로 해결 진해 수도동 일원 225만㎡ 여가·휴양지구 개발 사업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가운데)이 17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웅동1지구 정상화를 위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2025.3.17/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웅동1지구정상화경남개발공사단독사업자지정공영개발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창원 웅동1지구 개발 정상화 수순…경자청·창원시·경남개발공사 협약부산진해경자청 "웅동1지구, 경남개발공사가 단독 개발"(종합)박완수 경남지사 "웅동1지구 공영개발로…이제는 정상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