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산양삼축제 장면(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거창산양삼축제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올해 첫 통합 개최 '거창에 On 봄 축제' 6만명 방문180만명 다녀간 '거창창포원' 세계적인 정원 관광지로 만든다'거창에 On 봄 축제' 5월 창포원서 통합 축제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