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활짝 핀 튤립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4.4.16/뉴스1관련 키워드거창봄축제통합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거창군, 올해 단체관광객 6630명 유치…작년 3배"경남 전통 예술 한 곳에…" 18일 밀양서 경남무형유산축제올해 첫 통합 개최 '거창에 On 봄 축제' 6만명 방문180만명 다녀간 '거창창포원' 세계적인 정원 관광지로 만든다거창산양삼축제 15~18일 창포원 일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