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재판부 "피해자·유족과 합의"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항소선고감형성매매추행성범죄관련 기사5개월 딸 던져 영구 뇌 장애 입힌 친부, 항소심서 감형'부산 군기지·미 항모 불법 촬영' 중국인 유학생, 항소심도 실형근무시간 헬스장 222차례 이용 강등된 경찰관…1심 위법→2심 정당'증거인멸 유죄' 전재수 전직 보좌진들·공소청, 1심 불복 항소'한 달 치 정보공개 결정 전체' 청구한 수감자…법원 "괴롭힐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