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환경단체 "환경 훼손 공약 제안 규탄"경남 환경단체가 30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도가 대선 공약 제안에 포함한 지리산 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도경남경남환경운동연합경남 환경단체지리산케이블카지리산국립공원박민석 기자 인제대, 김해·양산·밀양 잇는 'GYM 협의체' 가동…동부 경남 발전 모색밀양시,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120억원 운영…지난해보다 60억 확대관련 기사경남 환경단체 "폐기물 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중단해야""낙동강 녹색 페인트 푼 것 같아…4대강 재자연화 즉각 이행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수)경남 환경단체 "밀양 불법 성토 토양 오염 대책 마련해야"경남 환경단체 "임도 확대·숲가꾸기 산불 방지 대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