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에는 임도가 바람길 역할""숲 가꾸기 말고 자연 산림 조성해야"지난 4일 경남 환경단체가 찾은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불 피해 현장. 활엽수림대는 수관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나무 하층만 불에 타 있다.(지리산사람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4일 경남 환경단체가 찾은 하동군 두양리 산불 피해 현장. 임도 양 옆의 나무가 불에 타 있다.(지리산 사람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환경운동연합임도 확대숲가꾸기 사업산청 산불경남 환경단체산불경남대형산불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