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산불에는 임도가 바람길 역할""숲 가꾸기 말고 자연 산림 조성해야"지난 4일 경남 환경단체가 찾은 산청군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불 피해 현장. 활엽수림대는 수관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나무 하층만 불에 타 있다.(지리산사람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 4일 경남 환경단체가 찾은 하동군 두양리 산불 피해 현장. 임도 양 옆의 나무가 불에 타 있다.(지리산 사람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환경운동연합임도 확대숲가꾸기 사업산청 산불경남 환경단체산불경남대형산불박민석 기자 민주당 경남도당, 창녕군수 박태승·고성군수 백수명 단수공천인구 10만 선 무너진 밀양…1분기 출생아 5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