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26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 입구 인근 해상에서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 진화 현장 모습(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감천항예인선불강정태 기자 '층간소음 시비' 이웃에 흉기 휘두른 40대 실형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유족 모욕' 최초 보도한 기자 불송치관련 기사부산 감천항 앞바다 예인선 불 10시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