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양육가구 크게 늘었는데 화장 시설 없어"18일 열린 밀양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 나선 정희정 의원이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서비스 도입을 제안하고 있다.(밀양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의회정희정 밀양시의원밀양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서비스 도입밀양시의회 5분 발언박민석 기자 경남교육청, 18일부터 유럽 교육 현장 연수…교원 132명 참여밀양시, 올해 밀양사랑상품권 1000억원 발행…할인율 12% 적용관련 기사'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 무죄…"사필귀정"(종합)'뇌물수수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 1심서 무죄(상보)밀양시의회 내년 시 예산 1조 1594억 확정…올해 의정활동 마무리수억원 뇌물 혐의 박일호 전 밀양시장에 징역 10년 구형'지역혁신·소통 거점' 밀양소통협력공간 4일 햇살문화캠퍼스서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