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양육가구 크게 늘었는데 화장 시설 없어"18일 열린 밀양시의회 제263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에 나선 정희정 의원이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서비스 도입을 제안하고 있다.(밀양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시의회정희정 밀양시의원밀양 이동식 반려동물 화장·장례서비스 도입밀양시의회 5분 발언박민석 기자 권순기 경남교육감 당선인 "교육 본질은 돌봄"…기관 협업 강조낙동강청, 10월까지 부산·경남 폐수 배출사업장 집중 점검관련 기사보수 강세 밀양·창녕도 변화…지방의회 견제 기능 이전보다 강화국힘 경남도당, 기초단체장·광역의원 공천 확정…거창군수에 구인모밀양시, 375억 규모 긴급 추경 편성…"민생 안정·경제 회복"국민의힘 경남도당, 사천·양산·고성·하동 예비경선 결과 발표민주당, 창원·김해·진주 등 5곳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