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2025.4.11/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관련 키워드부산광안리해운대한동훈대선유세조기대선2025대선장광일 기자 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0일, 토)…경남내륙 비나 눈, 해상 높은 파도관련 기사블루엘리펀트, 부산의 일상 속으로…광안리·서면·남포동에 선봬"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적토마처럼 달리자" 병오년 해맞이 인산인해…전국 곳곳 "와" 탄성(종합)[종합] "적토마의 기운 받자"…부산 해맞이 13만 인파 '붉은 함성'“올해는 적토마처럼 달려보자” 부산 해운대 해맞이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