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적토마처럼 달려보자” 부산 해운대 해맞이객 발길 이어져

광안리, 해운대, 기장 해동용궁사 등 명소에 10만여명 몰려
5분 늦게 올라온 첫 해…휴대전화와 카메라 셔터 연신 눌러대

본문 이미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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