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비방 방송하던 유튜버 살해 혐의…1, 2심 모두 무기징역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던 5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 50대 남성 A씨가 부산 연제구 연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2024.5.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살인유튜버무기징역선고부산고법관련 기사"무시당했다" 노래방 업주 흉기로 찌른 30대…징역 7년금전 문제로 다투던 아내 42차례 찔러 살해한 80대 '징역 13년''감천항 집단 난투극' 흉기 휘두른 필리핀 선원 '징역 3년'"교제 폭력 전 가해자 '지배·통제'부터 규제해야"…법안 발의'장윤기 무기징역' 1심 판결에…여야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도입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