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중계 본 학생들 "민주주의에 대해 배우게 됐다"4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한 열린 주민 공간에서 주민들이 윤석열 탄핵 인용이 결정된 뒤 박수를 치고 있다.2025.4.4/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부산 서구 한 고등학교에서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생중계를 지켜보던 학생이 두 손을 모으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선고를 지켜보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문형배 헌법재판소장이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부산尹비상계엄선포탄핵尹탄핵인용시민반응윤일지 기자 이해인 수녀 기증자료로 조성…'해인서가' 부산대에 마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화)…대체로 맑음, 강풍·풍랑 유의관련 기사윤퇴진부산행동 "헌재, 尹 파면 즉시 선고해야…매일 집회 열 것"부산시민단체·야당 "법안 거부권 행사한 한덕수 권한대행 탄핵"노래방 도우미 여성, 단상 올라 '尹 탄핵' 목청…"손가락질할 거 알지만"부산시민단체 "국힘 부산시당, 대통령 탄핵 동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