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유발행위 처벌 강화…실화 징역 3→5년, 고의 5→7년산림항공기 정비인력·장비 확보 의무화도25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뒷산에 민가를 삼키려는 화마처럼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강미영 기자 통영 사량도서 암초 부딪힌 모터보트 침수…승선원 4명 대피통영시, 첫 저온·친환경 위판장 들어선다…내년 12월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