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2번째…사망 4명·부상 10명·시설 84동 피해전체 화선 71.2㎞…지리산 화선 4.8㎞진화율 99%인 산청 산불 현장에 30일 산림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산림청 공중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26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 경남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 일대에서 민가와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주불진화대형산불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함양 오전부터 눈 내려…산불 상황 종료박은식 산림청장 직대 "함양 산불 현장 바람 줄어 진화 유리한 조건"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