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직원들이 26일 오전부터 산청군 시천면 구곡산 인근 및 지리산 경계 200m 지점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6/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지리산산불산청국립공원대형산불한송학 기자 하동군 농촌 왕진버스 '올해 13개 마을 달린다'구인모 거창군수, 3선 도전 선언…"거창형 행복 모델 완성"관련 기사[영남산불 1년]"산에서 흙이 흘러 내려와"…산청 주민 불안감 여전현대위아, 서울숲에 휴식형 정원 '도담정원' 만든다경남 전역 눈·비에 산불 마무리 수순…인명피해 없어(종합)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산불 예측도 88%"…AI·빅데이터 결합 '산불 대응 시스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