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탄 차, 끊어진 소방 호스·장비…급박한 상황 짐작산청 성화사가 22일 산불에 타 소실됐다(아래 사진). 위 사진은 네이버 지도에 나오는 화재 전 모습.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산청 성화사가 불에 타 사라졌다.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산청군 시천면 성화사 건물들이 산불에 타 사라졌다.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산청 산불에 탄 자동차와 소방 장비.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사찰절한송학 기자 진주시 출생아 수 '1693→1705→1864' 매년 증가'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관련 기사경남도, 정부 추경 732억 확보…산청·하동 산불 피해 복구 투입산불 피해 복구비 1조8809억…피해 주택 1억 이상 지원(종합)대형산불 때 효과 입증 '산불지연제'…해외실증 캄보디아 등 수출[르포] 순천산불 2년…"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손이 벌벌 떨려"대형 산불로 이재민 3261명 대피소 생활…국민성금 841억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