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산불이 이어지는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불 현장에 산림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2/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진화율한송학 기자 진주시 상습 정체 구간 '개양오거리~새벼리' 도로 확장독일 베를린 매료시킨 한국의 빛 '진주실크등' 전시회관련 기사잔불 정리 함양에 대설예비특보…산불 확산 밀양엔 1㎝ 안팎 눈박은식 산림청장 직대 "함양 산불 현장 바람 줄어 진화 유리한 조건"행안부, 산불피해지역 대상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산림청장 "산청·하동 국립공원 내 임도 없어 산불 진화 애먹어"'이틀째 산불' 하동에 건조주의보…강한 바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