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산불이 이어지는 산청군 시천면 신천리 산불 현장에 산림청이 헬기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2/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청산불진화율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행안부, 산불피해지역 대상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산림청장 "산청·하동 국립공원 내 임도 없어 산불 진화 애먹어"'이틀째 산불' 하동에 건조주의보…강한 바람도하동 산불 진화율 65%…"일몰 전 주불 진화 총력"10일만에 껐는데 8일만에 또 산불…이번에도 원인은 '예초기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