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위주 산림정책 바꿔야…활엽수 낙엽층 두꺼워 진화 어려움경남도, 국립공원 관리청 '산림청 이관' 등 산불예방 대책 건의임상섭 산림청장이 8일 정부대전청사 기자실을 찾아 최근 경남·북지역 대형산불과 관련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급여 미지급 대덕대 노조 쟁의권 확보…재단 이사회 13일 개최경산 산불, 운전 중 담뱃불 투기 추정…2022년 울진산불도 같은 원인관련 기사'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강풍주의보 속 전국 곳곳 산불…경북 의성 산불로 한때 주민 대피(종합)전국 강풍 피해 속출…간판 추락 1명 사망, 산불 잇따라(종합2보)"눈도 거들었다" 의성 주불 진화 100%…산림 피해 93㏊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