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증가·경제 활성화·관광 산업 발전 기대양수발전소 유치 활동. 사진 상단 왼쪽 거창군, 오른쪽 합천군, 하단 왼쪽 산청군, 오른쪽 하동군.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수발전소유치거창합천산청하동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도전! 6·3 지선] 이종학 합천군수 野경선후보 "'합천 경제공동체' 실현할 것"구인모 거창군수 "서부 경남 거점도시 도약…미래 경쟁력 확보"구인모 거창군수 "생활 인구 100만 시대 연착륙·관광도시 대전환 주력"남부발전-거창군, 양수발전 유치 협력 강화…"지역 상생·에너지 전환"합천군, 양수발전소 등 현안사업 신성범 의원에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