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증가·경제 활성화·관광 산업 발전 기대양수발전소 유치 활동. 사진 상단 왼쪽 거창군, 오른쪽 합천군, 하단 왼쪽 산청군, 오른쪽 하동군.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수발전소유치거창합천산청하동한송학 기자 사계절 축제 열리는 산청군,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추진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경남 기름값 소폭 하락…시민들 "체감은 아직"관련 기사구인모 거창군수 "서부 경남 거점도시 도약…미래 경쟁력 확보"구인모 거창군수 "생활 인구 100만 시대 연착륙·관광도시 대전환 주력"남부발전-거창군, 양수발전 유치 협력 강화…"지역 상생·에너지 전환"합천군, 양수발전소 등 현안사업 신성범 의원에 지원 요청거창군, 양수발전소 유치 시동…주민 소통 창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