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증가·경제 활성화·관광 산업 발전 기대양수발전소 유치 활동. 사진 상단 왼쪽 거창군, 오른쪽 합천군, 하단 왼쪽 산청군, 오른쪽 하동군. 뉴스1 DB관련 키워드양수발전소유치거창합천산청하동한송학 기자 "청년이 하동의 미래"…하동군, 청년 삶 중심 체감형 정책 추진진주서 4선 지낸 하순봉 전 국회의원 별세관련 기사구인모 거창군수 "생활 인구 100만 시대 연착륙·관광도시 대전환 주력"남부발전-거창군, 양수발전 유치 협력 강화…"지역 상생·에너지 전환"합천군, 양수발전소 등 현안사업 신성범 의원에 지원 요청거창군, 양수발전소 유치 시동…주민 소통 창구 마련거창군 양수발전소 유치위 발대…사업비 1조5000억 발전소 유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