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18일 부산에 위치한 본사 비전룸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협력강화 간담회'를 갖고, 기관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오른쪽)과 구인모 거창군수(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5.6.18/ ⓒ News 이정현 기자 경기 포천 산란중추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겨울 56번째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