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0만원 이주 지원금·전입학 장려금·주택 대출 이자 등'한국판 나사(NASA)'인 우주항공청이 개청한 27일 경남 창원 의창구 경남도청 정문에 설치된 국산 우주발사체 '누리호' 모형 위 하늘에 해무리가 떠 있다. 해무리는 대기 중 수증기가 굴절돼 태양 주변으로 둥근 원 모양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2024.5.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우주항공청이주정착지원한송학 기자 하동복합발전소 건설…하동군·남부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지역 상생 맞손남해군, 숲·바다 잇는 '신전숲 정원화 사업' 추진관련 기사진주시,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가족 창업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진주시,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채용·근속장려금 지원경남에 가족 데려오는 우주항공청 직원 최대 4100만원 지원금진주시, 우주항공 분야 집중 육성…미래 100년 신성장 동력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