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반얀트리 시공사, 화재 일주일 만에 사과문 발표

삼정 "사고 수습·원인 파악에 사과 늦어져"
유족 "늦은 만큼 더 진정성 있는 사과해야"

부산 반얀트리 화재 사고 유족들과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가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화재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앞두고 묵념하고 있다.2025.2.22/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
부산 반얀트리 화재 사고 유족들과 중대재해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가 22일 오전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화재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앞두고 묵념하고 있다.2025.2.22/뉴스1 ⓒ News1 장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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