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호텔 신축 공사장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과학수사대 화재감식팀,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국립재난안전원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2025.2.1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반얀트리부산지법중대재해처벌법첫재판혐의부인삼정기업삼정이앤시장광일 기자 부산 경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3년간 4명 살해 계획 세웠다(종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2일, 금)'부산 반얀트리 화재' 박정오 회장, 5개월 만에 보석 석방부산노동단체 "반얀트리 화재 책임자 엄벌 촉구"법원, 삼정기업 '용인기흥역세권 땅 차명 매입' 혐의에 "무죄"'부산 반얀트리 화재' 허위 보고서 관련 첫 재판…피고들, 혐의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