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해 11월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정태 기자 경남 가뭄에 농작물 1955㏊ 피해…26개 지역 제한급수창원 시내버스 노사, 사전조정서 임금협상 타결…1.9% 인상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