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해 11월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강정태 기자 경남경찰청, 3년만에 '별' 달았다…오동욱 형사과장 경무관 내정창원시, 107년 전 '4·3삼진의거' 재현…"독립운동 정신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