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을 활짝 터뜨린 벚꽃 나뭇가지에 매달려 꿀을 따먹는 동박새. 2022.3.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이해인 수녀 기증자료로 조성…'해인서가' 부산대에 마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8일, 화)…대체로 맑음, 강풍·풍랑 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