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 선고…전투토끼 운영자, 법정서 고개숙여 사과ⓒ News1 DB관련 키워드유튜버전투토끼밀양성폭행사건신상공개검찰구형강정태 기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창립 50주년' 전기연,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소통 강화"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신상 폭로 '전투토끼' 2심도 징역 2년6개월'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공개 유튜버 '나락보관소' 재판행밀양 성폭행 신상 폭로 '전투토끼' 징역 2년6개월…法 "사적제재 안 된다"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집행인' 징역 3년밀양 성폭행 신상 캔 '전투토끼' 공무원 아내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