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성객, 여행객 몰려설 연휴를 하루 앞둔 24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귀성한 가족을 마중 나온 할아버지가 손녀를 안아주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설 연휴 첫날인 25일 오전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귀성객들이 바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2025.1.25/ 뉴스1 ⓒ News1 조아서 기자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는 시민들로 김해공항이 붐비고 있다.(김해공항 제공) 관련 키워드귀성설명절부산역김해공항조아서관련 기사'연휴 시작되기 전날 가장 위험' 매년 반복되는 이 패턴 '주의'마음이 먼저 달려가는 추석 귀성길…한 손엔 가방, 한 손엔 선물(종합)"할아버지 많이 보고 싶었어?"…짧은 추석에 대합실 벌써 '훈훈'전주 마을버스 '바로온' 기사들, 추석 연휴 '한복 데이' 운영"의료 공백 최소화"…군산시,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지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