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해안도로에 파도가 치고 있다. (자료사진) 2022.9.5/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부산해운대구마린시티수영만자연재해관련 기사"바다가 일자리다"…해양 강소·유망기업 8일 부산 벡스코 총출동달빛 아래 해운대 걸어볼까…'해누리길 함께 걷기' 28일 첫 행사남언욱, 해운대구청장 출마 선언…"과밀·단절 해운대 분산하고 잇겠다""실버타운 대신 아파트?"…부산 마린시티 '금싸라기 땅' 개발 논란부산 해운대 방파제서 50대 추락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