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73층 노인복지주택→882세대 아파트' 변경 신청해운대구청 전경.(해운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수도권 부동산 빗장 걸리자 부산으로 '돈맥' 흐르나경남 공무원노조, '막말·갑질' 혐의 강태영 양산시의원 중징계 촉구